롯데 자이언츠/2007년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← | 2007 시즌 | → | ||
롯데 자이언츠 2007 시즌 성적 | |||||||
순위 | 승 | 무 | 패 | 승률 | 1위와의 승차 | ||
7 / 8 | 55 | 3 | 68 | 0.447 | 19 | ||
1. 개요 [편집]
2006 시즌을 실망스럽게 마친 롯데는 비밀번호를 탈출하기위해 펠릭스 호세와 재계약을 하고 마무리로 카브레라를 데려온다.
2. 페넌트레이스 [편집]
2.1. 시범경기 [편집]
2.2. 4월 [편집]
2.3. 5월 [편집]
2.4. 6월 [편집]
2.5. 7월 [편집]
2.6. 8월 [편집]
2.7. 9월 이후 [편집]
3. 시즌 총평 [편집]
하지만 시즌은 2006년과 다를 바가 없었다. 호세가 노쇠화를 이기지 못하고 4월 방출되었으며 대체 용병으로 데려온 페레즈도 신통치 않은 활약을 보였다. 마무리 카브레라는 세이브 상황에선 잘 던지는데 세이브 상황이 아닐 때에는 털리는 모습을 보여줬고 국내 투수 쪽은 에이스 손민한, 군복무를 하고 돌아온 임경완, 신인 최대성 그리고 미국에서 온 송승준 정도가 활약을 해 주었다.
타자는 이대호와 허수아비들. 2006년에는 호세가 5번 타자로 있었지만 2007년에는 호세가 방출되자 이대호 말고는 그냥 답이 없었다. 그나마 이원석 강민호 김주찬 그리고 13년 만에 활약을 한 박현승정도가 있었다.
5월까지는 그럭저럭 성적을 내면서 2위를 달리고 있었으나
파일:8UIvBgW.png
한화 이글스에게 5월 18~20일, 5월 29~31일의 두 번에 걸쳐 스윕패를 당하며 완전히 기세가 꺾였다.
타자는 이대호와 허수아비들. 2006년에는 호세가 5번 타자로 있었지만 2007년에는 호세가 방출되자 이대호 말고는 그냥 답이 없었다. 그나마 이원석 강민호 김주찬 그리고 13년 만에 활약을 한 박현승정도가 있었다.
5월까지는 그럭저럭 성적을 내면서 2위를 달리고 있었으나
파일:8UIvBgW.png
한화 이글스에게 5월 18~20일, 5월 29~31일의 두 번에 걸쳐 스윕패를 당하며 완전히 기세가 꺾였다.
4. 시즌 후 [편집]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